오늘은 유럽 소액 기부의 선구자이자 MicroDon의 설립자인 Pierre-Emmanuel Grange를 모셨습니다. 그는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가로서 걸어온 길의 이면을 들려줍니다. 의심과 장애물, 그리고 연대를 이끄는 강력한 원동력이 된 대담한 아이디어의 탄생까지 이야기합니다.
2009년 제너럴 일렉트릭에서 근무한 뒤 MicroDon을 설립한 그는 계산대와 급여에서 금액을 올림해 차액을 기부하는 방식을 고안했습니다. 이 간단한 실천은 수백만 프랑스인에게 자연스러운 습관이 되었습니다. 그의 노력으로 액센츄어나 NYSE 유로넥스트 같은 기업들이 이 사회혁신을 기업의 사회적 책임 정책에 도입했습니다.
2012년 MIT가 선정한 35세 미만 혁신가 중 한 명으로 인정받은 Pierre-Emmanuel은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들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. 2억 1,700만 건의 소액 기부를 통해 비영리 단체에 전달된 금액은 8,400만 유로에 달합니다.
그는 Jacques Attali부터 Muhammad Yunus까지, 자신의 여정에 이정표가 된 만남도 되돌아봅니다.